인사말
이름은 한 사람이 평생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부를 때, 친구가 이름을 불러 줄 때, 서류에 이름 석 자를 적을 때마다 그 이름의 뜻과 소리가 함께 따라갑니다.
그래서 이름은 한 번 지으면 평생을 함께 가는, 가장 오래 남는 선물입니다.
성곡의 작명은 6대조 할아버지 때부터 200년 동안 한 집안에서 이어져 온 원리 위에 서 있습니다.
저는 5대 작명가이신 김철주 선생님께 그 원리와 비법을 그대로 전수받아 6대째 같은 자리에서 이름을 짓고 있습니다.
대를 이어 다듬어 온 방법이기에 유행을 따르지 않고, 200년 동안 검증된 기준만을 따릅니다.
저희는 이름을 가볍게 짓지 않습니다. 어떤 이름이든 성과 이름 획수의 수리, 획수의 음양, 이름 오행의 흐름, 또렷하게 불리는 발음 네 가지가 모두 맞아떨어질 때에야 비로소 후보로 내놓습니다.
명품 이름은 여기에 더해 한 분의 사주와 관상을 먼저 읽고, 6대를 이어온 비법으로 부족한 기운을 채우는 글자와 바른 뜻, 부르기 좋은 소리까지 한 번 더 살펴 짓습니다.
어떤 이름이든 성곡의 이름을 걸고 작명서를 함께 드립니다.
"사주 좋은 거지는 있어도, 이름 좋은 거지는 없습니다." 20년 넘게 이름을 지으며 수없이 확인한 말입니다.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지만, 이름은 지금부터라도 좋게 지을 수 있습니다.
새 생명의 첫 이름이든, 새 출발을 위한 개명이든, 정성을 다해 살펴 드리겠습니다.
성곡작명연구회 회장 星谷 김유홍
이끄는 사람
회장 김유홍
- 6대를 이어온 200년 전통 성곡 작명의 6대 작명가
- 5대 작명가 김철주 선생에게 가문의 작명 원리와 비법을 전수받음
- 작명·개명·이름풀이 경력 20년 이상
- 사주·관상·풍수·택일을 아우르는 상담 진행
- 유튜브 성곡도사 TV에서 이름풀이 강의
상담실 풍경
광주향교 건너편 2층 상담실입니다. 한쪽 진열장에는 그동안 받은 표창패와 감사패가 놓여 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의 2층이 상담실입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마주 앉아 사주를 살피고, 이름의 한자와 소리를 화이트보드에 적어 가며 설명해 드립니다.
오시는 길
광주향교 건너편, 서현교회 뒤편입니다.
주차 안내는 예약 전화 때 함께 알려 드립니다.
로고 · 인사말 글씨: 신라문화체(경주시,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