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이름

겉보기에 예쁜 이름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

이름은 유행이나 부르기 좋은 소리보다, 타고난 나의 기운에 맞는 것이 먼저입니다.

  1. 기성복은 나를 드러내지 못합니다

    기성복은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모두가 같은 옷을 입으면 개성도 맵시도 사라집니다. 몸의 치수를 재어 짓는 맞춤옷이 입는 사람을 가장 돋보이게 합니다.

  2. 이름도 같은 이치입니다

    요즘 많이 쓰는 이름은 부르기 쉽고 예뻐 보이지만, 같은 반에 같은 이름이 여럿일 만큼 흔하고 이름을 쓸 사람의 사주와 관상을 헤아리지 않고 지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쓰이는 이름과 나에게 맞는 이름은 별개입니다.

  3. 나에게 맞춰 짓는 이름

    맞춤옷이 몸에 꼭 맞을 때 맵시가 나듯, 이름도 수리·오행의 이치와 타고난 사주·관상에 맞게 지어야 자신을 더 뚜렷하게 드러내고 더 좋은 삶을 열어 갈 수 있다고 성곡은 말합니다.

이름은 겉모양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지가 먼저입니다.
한 분 한 분께 맞는 이름을 성곡작명연구회가 지어 드립니다.

성명학의 길

작명은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서 완성되었을까요

성곡작명연구회가 전해 받은 성명학의 길입니다.

  1. 중국에서 시작

    이름의 획수와 기운을 보는 성명학은 중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2. 우리나라를 거쳐 일본으로

    그 학문은 우리나라를 거쳐 일본에 전해졌습니다.

  3. 일본에서 발전

    일본에서 이름 풀이의 틀이 한층 정리되고 발전했습니다.

  4. 우리나라에서 완성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 돌아와 최종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성명학을 우리나라에서 완성한 분이 성곡작명연구회의 선대 작명가 김철주 선생입니다.

회장 星谷 김유홍은 김철주 선생에게 그 원리와 비법을 그대로 전수받아, 6대째 같은 자리에서 이름을 짓고 있습니다.

연구회 소개 보기
성곡의 작명

성곡 작명이 다른 네 가지

어떻게 이름을 짓는지, 받으신 뒤에 무엇을 해 드리는지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家傳

한 집안에서 이어 온 원리

성곡의 작명은 6대조 할아버지 때부터 200년 동안 한 집안에서 이어져 온 원리 위에 서 있습니다.

회장 星谷 김유홍은 5대 작명가 김철주 선생에게 가문의 작명 원리와 비법을 전수받아, 6대째 이름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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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準

기준을 숨기지 않습니다

성곡은 수리 3격(원·형·정), 글자마다 획수의 음양(홀짝), 성씨에서 원격·형격으로 이어지는 오행 흐름, 또렷하게 불리는 발음으로 이름을 봅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보지 않는지 이 페이지 아래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이름을 보는 네 가지 보기
監修

시스템이 거르고 회장이 감수합니다

성곡 작명 시스템이 사주 원국과 용신을 분석해 길한 획수 조합과 오행 조건을 산출하고, 조건을 모두 통과한 이름 후보를 추려 냅니다.

회장이 한자의 뜻과 부르는 소리, 가족 이름과의 어울림을 검토(감수)해 최대 3개로 정합니다.

작명서가 만들어지는 과정
同行

받으신 뒤까지 함께합니다

후보 가운데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고르실 때까지 방문·전화·문자로 설명해 드립니다.

작명서를 받으신 뒤 7일 안에 말씀해 주시면 1회에 한하여 추가 후보를 무료로 지어 드리고, 작명서 내용은 연구회에 1년간 보관되어 추가 문의에 답해 드립니다.

추가 후보 기준 (이용약관 제8조)

이름은 평생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사람은 자기 이름을 하루에도 여러 번 듣고, 쓰고, 말합니다.

그 획수가 띠는 기운과 글자의 뜻에 따라 이름은 그 사람을 북돋우기도 하고 짐이 되기도 한다고 성명학은 봅니다.

사주는 태어난 순간 정해지지만, 이름은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첫 번째 선택입니다.

사주의 빈 곳을 이름으로 채웁니다

태어난 연·월·일·시를 풀면 목·화·토·금·수 다섯 기운의 강약이 드러납니다. 어떤 기운은 넘치고 어떤 기운은 모자랍니다.

작명은 이름 한자의 획수로 보는 오행과 수리로 모자란 기운을 보태고 넘치는 기운을 눌러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사주에 물(水)의 기운이 부족하다면, 원격(성 + 이름 첫 글자)과 형격(이름 글자 합)의 수가 水 기운(끝자리 9·0)이 되도록 한자를 골라 균형을 맞추는 방향을 잡습니다.

다만 한 가지 기준만으로 정하지 않고 뜻·수리·부르기 좋은 소리를 함께 살핍니다.

좋은 이름의 조건

  1. 뜻이 바른 한자. 글자 자체의 의미가 좋고, 두 글자가 만났을 때의 뜻도 어긋나지 않아야 합니다.
  2. 수리와 음양의 조화.
    • 성과 이름의 획수가 이루는 원격·형격·정격의 수리가 흉수를 피하고 길수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글자마다 획수의 홀짝(음양)도 한쪽에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3. 부르기 좋은 소리. 성과 이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발음이 어렵거나 놀림감이 될 소지가 없어야 합니다.
  4. 사주와의 어울림. 위 세 가지가 모두 좋아도 사주와 맞지 않으면 그 사람의 이름이 아닙니다.

성명철학이란

동양 사상의 바탕인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과 삼원설(三元說)을 토대로, 이름의 음양·획수·글자의 뜻·소리를 살펴 그 사람의 출생 사주와 함께 보는 학문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행복하고 오래 살기를 바라는 뜻에서 대길(大吉), 복동(福童), 수길(壽吉) 같은 이름을 짓기도 합니다. 그러나 뜻이 좋다고 해서 그 이름이 그 사람에게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성곡은 뜻만이 아니라 수리 · 음양 · 오행 · 발음을 함께 봅니다.

임신 사주도 봅니다 명품작명 · 명품개명

사람에게는 태어난 때의 사주(출생 사주)뿐 아니라, 임신하게 된 때의 사주(임신 사주)와 임신 기간도 있다고 봅니다. 성곡 가문의 6대 전통 작명 비법은 성명학의 35가지 학설을 적용하며, 이 임신 사주와 임신 기간을 함께 살펴 이름을 짓습니다.

명품작명 · 명품개명에서 이 과정을 거치며, 필요한 정보는 상담할 때 안내해 드립니다.

전통 성명학에서는 달을 채워 태어나는 것을 좋게 봅니다. 출산 시기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하세요.

이런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 출산을 앞두고, 혹은 출산 직후 아이의 이름을 정해야 하는 부모님
  • 지금 이름이 부르기 어렵거나, 뜻이 마음에 걸려 개명을 생각 중이신 분
  • 가게나 회사를 시작하며 상호를 정해야 하는 분
  • 작가·예술 활동을 위한 아호나 예명이 필요하신 분
  • 결혼·이사·개업 날짜를 정해야 하는 분

이름을 받으신 뒤에는

접수 후 3~5일 안에 작명 시스템 분석과 회장 감수를 거친 이름 후보 최대 3개를 작명서로 발급합니다.

후보마다 한자와 뜻, 오행, 수리 구성을 정리하고 부르기 좋은지까지 살펴 드립니다. 신생아 작명은 출생신고에 쓰실 한자 표기까지 적어 드립니다.

  • 후보 가운데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고르실 때까지 방문·전화·문자로 설명해 드립니다.
  • 가족이 함께 보시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셔도 됩니다. 한자 하나하나의 뜻과 이유를 다시 말씀드립니다.
  • 작명서 내용은 연구회에 1년간 보관되어 추가 문의에 답해 드립니다.

성곡이 보는 것 · 보지 않는 것

보는 것
  • 수리 3격:획수로 본 원·형·정 세 격의 길흉
  • 획수 음양:글자마다 획수의 홀짝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았는지
  • 오행 흐름:성씨(획수 +1) → 원격(성 + 이름 첫 글자) → 형격(이름 글자 합) 세 수의 오행이 서로 살려 주는지
  • 발음:오행으로 나누지 않고 소리 그대로 봅니다 — 이름 안 연음 · 끝 글자 된소리 · 외자의 성과 이름 사이 연음 · 입이 벌어지는 끝 발음이 없는지
  • 한자의 뜻과 부르는 소리
  • 명품작명 · 명품개명에서는 6대 전통 작명 비법(35가지 학설 적용)과 사주 · 임신 사주 · 관상까지 함께 살핍니다
보지 않는 것
  • 발음오행:이름의 소리로 오행을 나누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 이격(利格):수리는 원·형·정 세 격만 보고, 이격은 보지 않습니다

성명학은 갈래가 여러 가지라 기준에 따라 좋다고 보는 이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곡작명연구회는 위 기준으로 이름을 봅니다.